온기우편함 통해 알게됐는데 이제야 알게되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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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수인어
작성일2025-02-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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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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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대학로에 갔다, 온기우편함에, 답답한 제 사연을 담아봤습니다. 아이 치료비와 재활, 운동 훈련비를 사기를 당했는데 어디 말도 못하고..몰래 오전,낮 일자리를 알아보는데 잘 구해지지도 못해 갑갑한 마음이라고..요.
2월17일에 노란 온기편지가 집으로 도착했는데..이렇게 좋은 곳을 알려주셨네요. 난치성희귀질환 연합회란 곳을요. 근데 14일이 이미 지나버려 신청은 할수가 없네요. 내년에는 꼭 신청해보고 싶네요. 초등학생이 신청해서 받을수 있는 장학금이 거의 없거든요. 운동을 해서 메달을 따도 여건이 너무 열악한 지방이고 발달장애인스포츠인데다..희귀질환 여자아이라..외면 받기도 하더라고요. 내년에는 욕심내서 신청해볼랍니다.
2월17일에 노란 온기편지가 집으로 도착했는데..이렇게 좋은 곳을 알려주셨네요. 난치성희귀질환 연합회란 곳을요. 근데 14일이 이미 지나버려 신청은 할수가 없네요. 내년에는 꼭 신청해보고 싶네요. 초등학생이 신청해서 받을수 있는 장학금이 거의 없거든요. 운동을 해서 메달을 따도 여건이 너무 열악한 지방이고 발달장애인스포츠인데다..희귀질환 여자아이라..외면 받기도 하더라고요. 내년에는 욕심내서 신청해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