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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건희 3000억 위대한 유산…“뱃속 둘째 희귀병 걱정” 그 부모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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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의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의 지원으로 부모와 아이의 유전자를 동시에

분석하는 '트리오 전장엑솜 시퀀싱(Trio WES)' 검사를 받은 다연이(가명, 4)의 이야기와

채종희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장(소아청소년과·임상유전체의학과 교수)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최은화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장은 "희귀질환은 정확한 진단이 치료의 시작"이라며

"유전자 진단을 통해 재발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일보] https://v.daum.net/v/20260528050308464?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