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희귀질환, '희귀'하지 않다" 죽을때까지 병과 사는 80만 환자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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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RD
작성일2026-04-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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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신문에서 새롭게 연합회를 이끌어갈 유지현 회장의 인터뷰를 통해
완치가 없이 질병이 일상이 되는 희귀질환자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유 회장은 환자들이 자존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함께, 정책 입안 과정에서
환자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할 창구가 제도화돼야 한다며,
"100만 명의 환자가 겪는 고통을 '희귀하다'는 이유로 방치해서는 안된다.
조금 더 빨리 치료받고 조금 덜 고통스럽게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위해 국가가 더욱 적극적으로나서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겨례]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medical/125225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