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진료보다 더 걱정은 오늘 잘 곳"…치료 버팀목 '희귀질환자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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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RD
작성일2026-02-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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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합회가 운영하는 희귀질환자 쉼터는 2007년 개소 이래,
20년의 시간동안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의 쉼터이자 보금자리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치료받으러 오는 환우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심리정서적인 지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쉼터를 지속적으로 이용해왔던 최성미 님의 이야기를 인터뷰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뉴스기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