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2일 내 투약해야 하는 치료제, 사용 사전 심의만 14일”…82%의 환자는 버티지 못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ORD
작성일2024-12-02 10:05
조회399회
KORD
관련링크
본문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비정형용혈성요독증후군(aHUS)환자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상대로 사전승인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 민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