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BENNY·한국아스트라제네카(주) 희귀·난치성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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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RD
작성일2024-06-0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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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3일 목요일,
아스트라제네카, 캐릭터 BENNY, 본 연합회가 함께하는
대국민 희귀·난치성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이 출범되었습니다.
금번 캠페인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캐릭터 ‘베니’와
웹툰 컨텐츠를 통해 질환의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마주하는 사회적 편견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토끼 캐릭터인 ‘베니’의 창작자이자,
실제 청각장애와 희귀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 어셔신드롬을 앓고 있는
구경선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캠페인의 의미가 더해졌습니다.
구경선 작가는 “저 역시 1%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번 캠페인이 많은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들이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면서 삶이 달라지는 멋진 기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총괄 전세환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희귀질환에 대한 국내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환우들을 위한 정서적 지지를 보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금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이들이
희귀질환 환우와 보호자의 일상 속 어려움에 공감하고,
건강한 일상을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종석 선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