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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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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 의약 분야 안전관리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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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주관하는

2023 Global Bio Conference(GBC)가 개최되었습니다.

20230829일부터 0901일까지 진행된 GBC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산업, 학계, 연구기관이 함께 모여 미래 전망 및 최근 규제이슈를 공유하고

국제 규제 조화를 이끌어 나가고자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국제 행사입니다.

 

20230831() 14, 환자 중심의 의약분야 안전관리를 위해

····연 등 각계* 현황 공유 및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환자 중심 의약 분야 안전관리 정책토론회」 가 개최되었습니다.

* 환자(단체), 의약분야 인허가 기관(식약처), 통계, 언론 및 의료(의약·임상) 전문가 등

 

특별히 본 행사에서 환자 안전 증진 및 관련 정책 등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유공 포상이 진행되었으며,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며 희귀질환 복지 향상에 무던히 노력하고 있는 한득진 과장과 한국애브비(주)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연합회 김재학 회장은 희귀질환자와 가족은 다양한 측면에서 제도의 포용 범위를 벗어나

복합적인 문제에 처해있는 실정이며, 현행 제도는 산발적인 운영 주체 하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제도의 실효성이 낮을 수밖에 없다.”라며 환자단체의 현황과 희귀질환의 현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패널로 참여한 연합회 김진아 사무국장은

"보건의료 환경이 환자가 중심이 되는 체계로 변화하고 있고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제도적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환자들의 치료받을 권리가 얼마나 보장되고 있는지 아직은 판단하기 어렵다

진정으로 환자중심 의약분야의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가 깊이 고민해주길 기대한다." 고 밝혔습니다.

 

금번 토론회를 통해 희귀질환 환자들의 보다 나은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고민과 협력이 더해졌기를 바라며,

본 연합회는 앞으로도 환우와 가족들의 권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습니다.


                                                                                                                                                                                                    - 이종석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