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의 그림이야기」전시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5-10-14 17:01
조회4,131회
관리자
관련링크
본문
『그림은 나의 언어입니다.
그림은 나의 몸짓입니다.
그림은 나의 생명입니다.
그림은 나의 행복입니다.』
지난 10월 5일 인사동 학고재아트센터에서 「윤아의 그림이야기」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윤아의 그림이야기는 페닐케톤뇨증으로 인한 장애를 극복하고 그림에 윤아양의 혼신의 힘과 열정을 담은, 희귀·난치성 환우로서는 첫 번째로 갖는 매우 뜻 깊은 전시회였습니다.
신현민 회장님의 환영의 말씀을 시작으로 삼육의명대학 박동승 학장님, 삼육의명대학 아동미술학과 김천정 지도교수님, 이계진 국회의원님께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소리꾼 장사익님,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님과 윤치호 교수님, 윤아양의 동생 승준군이 아름다운 노래를 선물하여 주셨습니다.
명원문화재단에서 풍성한 다찬으로 전시회를 향기롭게 채워주셨습니다.
전시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윤아의 그림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림은 나의 몸짓입니다.
그림은 나의 생명입니다.
그림은 나의 행복입니다.』
지난 10월 5일 인사동 학고재아트센터에서 「윤아의 그림이야기」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윤아의 그림이야기는 페닐케톤뇨증으로 인한 장애를 극복하고 그림에 윤아양의 혼신의 힘과 열정을 담은, 희귀·난치성 환우로서는 첫 번째로 갖는 매우 뜻 깊은 전시회였습니다.
신현민 회장님의 환영의 말씀을 시작으로 삼육의명대학 박동승 학장님, 삼육의명대학 아동미술학과 김천정 지도교수님, 이계진 국회의원님께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소리꾼 장사익님, 삼육대학교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님과 윤치호 교수님, 윤아양의 동생 승준군이 아름다운 노래를 선물하여 주셨습니다.
명원문화재단에서 풍성한 다찬으로 전시회를 향기롭게 채워주셨습니다.
전시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윤아의 그림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