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희망의 소리 합창단 정기공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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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03-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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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전하는 특별한 희망 이야기.
2011년 2월 22일,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희망 이야기의 첫 페이지는 평화방송 박용환 아나운서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서로의 손을 잡아주며 완성해낸
세 번째 정기공연은 음악 그 이상을 보여준 의미있는 무대였습니다.
희망의 소리 합창단의 정기공연마다 자리를 빛내주시는 La Strada 교수성악앙상블과
희망의 소리 합창단의 발성코치이신 고혜욱 교수님의 축하공연은
전문 음악인과 환아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더욱 큰 감동을 선물하였습니다.
「화음(和音)」은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이 함께 울릴 때 어울리는 소리를 말합니다.
「희망의 소리 합창단」은 서로 다른 희망이 만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희망을
실현하는 희망 결정체입니다.
희망의 소리 합창단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삼성에버랜드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세계를 향해 희망을 전하는 합창단의 모습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민정 사무국장 -
2011년 2월 22일,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희망 이야기의 첫 페이지는 평화방송 박용환 아나운서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서로의 손을 잡아주며 완성해낸
세 번째 정기공연은 음악 그 이상을 보여준 의미있는 무대였습니다.
희망의 소리 합창단의 정기공연마다 자리를 빛내주시는 La Strada 교수성악앙상블과
희망의 소리 합창단의 발성코치이신 고혜욱 교수님의 축하공연은
전문 음악인과 환아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더욱 큰 감동을 선물하였습니다.
「화음(和音)」은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이 함께 울릴 때 어울리는 소리를 말합니다.
「희망의 소리 합창단」은 서로 다른 희망이 만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희망을
실현하는 희망 결정체입니다.
희망의 소리 합창단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삼성에버랜드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세계를 향해 희망을 전하는 합창단의 모습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민정 사무국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