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 이전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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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06-02 15:49
조회4,7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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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우리는 이 날을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이라고 부릅니다.
6년 동안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걷는 길을 넓고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2009년 5월 22일, 제6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 이전식을 맞이하여
그 길에 동행하는 여러분과 함께 의미 있는 발자취를 새겼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사랑을 노래했습니다.
함께 희망을 약속했습니다.
200여명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가족들과
연합회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기여하신 정부,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후원사 등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금번 기념식 및 이전식은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국가적·사회적 인식이 향상되었다는 큰 의의를 가집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을 즐길 수 있을 때까지
변함없이 동행하는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고 애정을 보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김진아 사업팀장 -
(위·아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걸어온 발자취에 사랑을 나누고 힘을 모아주시는
내·외빈 여러분이 함께 알록달록 희망 새기기
(아래 왼쪽부터)희귀난치성질환센터 박인숙 센터장님, 금호아시아나그룹 박홍석 상무님,
홍보대사 배우 정찬님, 17대 최성 전 국회의원님, 민주당 원내 부대표 전현희 국회의원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님
6년 동안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걷는 길을 넓고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2009년 5월 22일, 제6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 이전식을 맞이하여
그 길에 동행하는 여러분과 함께 의미 있는 발자취를 새겼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사랑을 노래했습니다.
함께 희망을 약속했습니다.
200여명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가족들과
연합회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기여하신 정부,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후원사 등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금번 기념식 및 이전식은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국가적·사회적 인식이 향상되었다는 큰 의의를 가집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을 즐길 수 있을 때까지
변함없이 동행하는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고 애정을 보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김진아 사업팀장 -
(위·아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걸어온 발자취에 사랑을 나누고 힘을 모아주시는
내·외빈 여러분이 함께 알록달록 희망 새기기
(아래 왼쪽부터)희귀난치성질환센터 박인숙 센터장님, 금호아시아나그룹 박홍석 상무님,
홍보대사 배우 정찬님, 17대 최성 전 국회의원님, 민주당 원내 부대표 전현희 국회의원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