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 이전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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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06-02 09:40
조회4,8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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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우리는 이 날을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이라고 부릅니다.
6년 동안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걷는 길을 넓고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2009년 5월 22일, 제6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 이전식을 맞이하여
그 길에 동행하는 여러분과 함께 의미 있는 발자취를 새겼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사랑을 노래했습니다.
함께 희망을 약속했습니다.
200여명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가족들과
연합회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기여하신 정부,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후원사 등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금번 기념식 및 이전식은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국가적·사회적 인식이 향상되었다는 큰 의의를 가집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을 즐길 수 있을 때까지
변함없이 동행하는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고 애정을 보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김진아 사업팀장 -
(위)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 중인 희귀·난치성질환 환아 가족
(아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가족들과 내·외빈 여러분께서 작성하신 희망의 메시지
6년 동안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걷는 길을 넓고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던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2009년 5월 22일, 제6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 이전식을 맞이하여
그 길에 동행하는 여러분과 함께 의미 있는 발자취를 새겼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사랑을 노래했습니다.
함께 희망을 약속했습니다.
200여명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가족들과
연합회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기여하신 정부,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후원사 등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금번 기념식 및 이전식은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국가적·사회적 인식이 향상되었다는 큰 의의를 가집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이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을 즐길 수 있을 때까지
변함없이 동행하는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고 애정을 보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김진아 사업팀장 -
(위)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 중인 희귀·난치성질환 환아 가족
(아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가족들과 내·외빈 여러분께서 작성하신 희망의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