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환우돕기 희망나눔 음악회 '사랑 더하기 희망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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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8-10-13 19:01
조회4,9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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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7일, 서울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홍보대사 권오중님께서 주인장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천사를 돕는 사람들의 모임의 주관으로
희귀·난치성환우돕기 희망나눔 음악회 '사랑 더하기 희망 나누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평화방송 박용환 아나운서와 식객의 여주인공인 배우 김소연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서지영, 에반, 김광진, 프리스타일, 진주, 류승찬, 비보이 등
많은 초대가수가 함께하여 희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노래와
참석한 환우 및 가족들의 열기가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희망이란 크고 엄청난 것이 아닙니다.
희망은 작지만, 넝쿨처럼 자라서 삶을 견고하게 하고
더 높고, 더 드넓은 곳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을 위한 희망나눔 음악회로
풍성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어 견고한 울타리를 만들어 주시는
홍보대사 권오중님과 천사를 돕는 사람들의 모임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지은 사회복지사 -
세상에 하나뿐인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홍보대사 권오중님께서 주인장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천사를 돕는 사람들의 모임의 주관으로
희귀·난치성환우돕기 희망나눔 음악회 '사랑 더하기 희망 나누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평화방송 박용환 아나운서와 식객의 여주인공인 배우 김소연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서지영, 에반, 김광진, 프리스타일, 진주, 류승찬, 비보이 등
많은 초대가수가 함께하여 희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노래와
참석한 환우 및 가족들의 열기가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희망이란 크고 엄청난 것이 아닙니다.
희망은 작지만, 넝쿨처럼 자라서 삶을 견고하게 하고
더 높고, 더 드넓은 곳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을 위한 희망나눔 음악회로
풍성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어 견고한 울타리를 만들어 주시는
홍보대사 권오중님과 천사를 돕는 사람들의 모임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지은 사회복지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