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두레소리 지원사업 지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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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8-02-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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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자 대프로그램실에서는 환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웃음 소리는 최고의 음악이라고 하지요?
2008년 2월 13일, 음악을 통해 웃음을 안겨주신 두레소리 지원사업 지원식이 있었습니다.
두레소리는 추울 때나 더울 때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을 위해
어디든지 달려가 노래로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음악인들의 모임입니다.
지난 2007년 한 해동안 진행된 모금콘서트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으로
총 9개의 단체의 환우들에게 보조용품과 의료용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두레소리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홍보팀으로 위촉하여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걸어가는 사람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옆에서 웃어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향기로운 꽃내음처럼 소리 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며
함께 웃어주시는 두레소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지은 사회복지사 -
웃음 소리는 최고의 음악이라고 하지요?
2008년 2월 13일, 음악을 통해 웃음을 안겨주신 두레소리 지원사업 지원식이 있었습니다.
두레소리는 추울 때나 더울 때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을 위해
어디든지 달려가 노래로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음악인들의 모임입니다.
지난 2007년 한 해동안 진행된 모금콘서트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으로
총 9개의 단체의 환우들에게 보조용품과 의료용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두레소리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홍보팀으로 위촉하여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버거운 삶을 어깨에 동여매고 걸어가는 사람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어깨에 놓인 그 짐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옆에서 웃어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향기로운 꽃내음처럼 소리 없이 사랑을 실천하시며
함께 웃어주시는 두레소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지은 사회복지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