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질환자 통합케어 지원사업 지원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8-02-26 09:46
조회4,216회
관리자
관련링크
본문
2008년 1월 24일,
봄내음 가득 머금은 목련꽃 봉오리처럼
가슴 가득 희망을 품은 ‘희귀∙난치성질환자 통합케어 지원사업’
대상 환우와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경제적 부담감 완화 및 질환의 적절한 관리를 위한 ‘의료비’ 지원과
환우들의 케어를 위해 필수적인 ‘의료용품-기저귀’ 지원을 통해
환우와 가족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42.195Km의 긴 거리를 완주해야하는 마라톤 경기에는
선수들을 돕는 페이스메이커가 묵묵히 함께 뛴다고 합니다.
우리 환우들이 뛰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이라는 마라톤에서
페이스메이커로 함께 힘을 실어주시는
‘MBC 어린이에게 새생명을’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김진아 사회복지사 -
봄내음 가득 머금은 목련꽃 봉오리처럼
가슴 가득 희망을 품은 ‘희귀∙난치성질환자 통합케어 지원사업’
대상 환우와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경제적 부담감 완화 및 질환의 적절한 관리를 위한 ‘의료비’ 지원과
환우들의 케어를 위해 필수적인 ‘의료용품-기저귀’ 지원을 통해
환우와 가족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42.195Km의 긴 거리를 완주해야하는 마라톤 경기에는
선수들을 돕는 페이스메이커가 묵묵히 함께 뛴다고 합니다.
우리 환우들이 뛰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이라는 마라톤에서
페이스메이커로 함께 힘을 실어주시는
‘MBC 어린이에게 새생명을’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김진아 사회복지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