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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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6-07-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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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23일 해밀톤 호텔에서
세 번째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연합회 이사님들과 가입단체장님들의 참여아래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촉구하고
가입단체의 친목을 도모하는 기쁜 날이었습니다.
평화방송 박용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천사를 돕는 사람들의 모임,
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 (주)엠필러스 커뮤케이션즈에 감사패를 전달하였고,
환우들의 장(腸)건강 개선을 위한
〈(주)휴럼과 함께하는 ‘제5차 장(腸)튼!튼!프로젝트’〉지원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식장 내에 가득 퍼진 희망의 외침과 함께 환하게 밝혀진 희망의 빛은
지난 2004년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선포식을 기념하고,
더불어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의 복지정책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결의하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세 번째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연합회 이사님들과 가입단체장님들의 참여아래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촉구하고
가입단체의 친목을 도모하는 기쁜 날이었습니다.
평화방송 박용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천사를 돕는 사람들의 모임,
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 (주)엠필러스 커뮤케이션즈에 감사패를 전달하였고,
환우들의 장(腸)건강 개선을 위한
〈(주)휴럼과 함께하는 ‘제5차 장(腸)튼!튼!프로젝트’〉지원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식장 내에 가득 퍼진 희망의 외침과 함께 환하게 밝혀진 희망의 빛은
지난 2004년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선포식을 기념하고,
더불어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의 복지정책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결의하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